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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북촌, 다른 전략 ②
같은 북촌, 다른 전략 ②
같은 북촌, 다른 전략 ②
가회동은 임대보다 매입을 선택하는 브랜드들의 자산화 전략이 뚜렷하다. 북촌로5길은 탬버린즈 이후 K-브랜드 클러스터링이 가장 급격하게 진행 중이며 임대료 호가도 빠르게 상승 중이다.
가회동은 임대보다 매입을 선택하는 브랜드들의 자산화 전략이 뚜렷하다. 북촌로5길은 탬버린즈 이후 K-브랜드 클러스터링이 가장 급격하게 진행 중이며 임대료 호가도 빠르게 상승 중이다.
가회동은 임대보다 매입을 선택하는 브랜드들의 자산화 전략이 뚜렷하다. 북촌로5길은 탬버린즈 이후 K-브랜드 클러스터링이 가장 급격하게 진행 중이며 임대료 호가도 빠르게 상승 중이다.
Article Highlights
가회동, '자산화'로 구축한 하이엔드 성지: 대형 한옥 필지를 활용해 설화수, 오설록 등 기업형 플래그십과 노스텔지어 같은 고단가 숙박 시설이 집결하며, 한국적 헤리티지를 프리미엄 자산으로 치환하는 독보적 권역을 형성했다.
북촌로5길, K-브랜드의 '포스트 성수·한남': 탬버린즈를 기점으로 쿠에른, 베리쉬 등 독보적 팬덤을 보유한 K-콘텐츠들이 연이어 입점하며, 과거 F&B 중심에서 고감도 리테일로의 체질 개선이 북촌 내에서 가장 급격하게 일어나는 구간이다.
경험에서 구매로 이어지는 '직관적 클러스터': 단순 경관 감상을 넘어 2040 세대와 외국인 관광객의 실질적인 구매 전환이 발생하는 지점으로, 브랜드의 세계관을 공간적 콘텐츠로 설계한 쇼룸형 뷰티·패션 브랜드의 진입이 가속화되고 있다.
Part 2. 헤리티지의 자산화와 K-리테일 격전 (③ 가회동, ④ 북촌로5길 리테일)

③ 가회동: ‘한국적인 경험’을 파는 곳


가회동은 북촌 내 가장 넓은 필지가 확보 가능한 구역으로, 대형 한옥을 활용한 프리미엄 K-헤리티지를 공간적으로 고도화하기에 최적화된 상권이다. 설화수·오설록 하우스와 더불어 하이엔드 숙박인 '노스텔지어'가 북촌 내 8개 지점을 운영하며 가장 한국적인 프리미엄 경험을 높은 단가에 제공하고 있다. 이렇듯 코스메틱, 티, 리빙, 숙박 등 고관여 카테고리가 집결하며 가회동은 '높은 유동'과 '고단가 소비'가 동시에 성립되는 북촌 내 독보적 희소 구간으로 안착했다.

가회동은 가장 한국적인 이미지를 갖고 있는 건물들과 큰 필지로 프리미엄 라인의 리테일과 숙박인 노스텔지어가 집중되어 있다.



Image 1: 위의 사진은 오설록 내부 전경. 북촌 조망이 가능해 평일에도 내외국인 인파가 몰린다. 아래는 설화수 매장으로, 내부에는 양손 가득 쇼핑백을 든 관광객들로 항상 붐비는 북촌의 핵심 앵커 시설이다. 사진에서 보이는 설화수 좌측에는 아모레퍼시픽의 대규모 복합문화공간이 2026년 8월 말 준공을 목표로 공사 중이며, 향후 가회동 리테일 지형을 새롭게 재편할 전망이다.

Image 2 (서쪽): 향수 브랜드 '그랑핸드(GRANHAND)'는 2014년 북촌 1호점을 시작으로 현재 가회동 내에서만 총 3개의 매장을 운영하며 지역 상권을 주도하고 있다. 그랑핸드 인근으로는 친환경 뷰티 브랜드 '아로마티카(AROMATICA)'가 신규 매장 오픈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어, 해당 구역의 K-뷰티 리테일 집적도가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Image 2 (동쪽): 대형 필지가 밀집한 가회동 일대. '노스텔지어'가 운영하는 한옥 독채 숙박 시설이 위치해 있다. 정돈된 가로 경관과 한옥 외벽을 배경으로 한복 착용 관광객들의 촬영 수요가 집중되는 구간이다.

Image 3: 북촌 일대 러닝 크루 유동인구 증가에 따라 굿러너(Goodrunner)가 성수에 이어 오픈한 북촌 스토어. 한옥의 원형을 보존한 공간 구성을 통해 지역적 특색과 브랜드 정체성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Expert's Insight
최근에는 200평 규모의 K-뷰티 체험형 공간인 와이레스(Y_LESS)를 필두로, 러닝 편집숍 굿러너, 도자기 복합문화공간 광주요 등이 한국의 미와 경험을 살린 공간을 운영 중이다. 또한 그랑핸드와 오픈 예정인 아로마티카 등 K-코스메틱 브랜드들이 클러스터를 형성하며 프리미엄 네이버링을 강화하고 있다. 임대료는 20평대 한옥 독채 기준 월 1,000~2,000만 원 선이나, 100평 이상 대형 유닛은 시세 형성보다 기업이 직접 매입하여 플래그십을 구축하는 자산화 경향이 뚜렷하다.
Decision Notes
구분 | 노트 | ||
Pros (강점) | 넓은 필지 기반, 대형 체험형 플래그십과 프리미엄 헤리티지 구현 유리 | ||
Cons (약점) | 레드존(17시~오전 10시) 포함 여부에 따른 운영 변수 및 혼잡·민원 리스크 | ||
Target (추천업종) | 코스메틱/향 네이버링, 고단가 리빙/크래프트, 예약형 클래스 등 체험형 요소가 필수인 플래그십. | ||
④ 북촌로5길: F&B에서 리테일로, K-브랜드의 ‘넥스트 격전지’


북촌로5길은 탬버린즈 삼청점을 기점으로 과거 F&B 중심에서 고감도 리테일 상권으로의 체질 개선이 북촌 내에서 가장 급격하게 일어나는 구간이다. 한남동과 성수동의 감성을 공유하는 국내 리테일 브랜드들이 북촌 진입 시 1순위로 검토하는 곳으로, 최근 테넌트의 대형화와 함께 임대료 호가가 월 4,000~5,000만 원 선까지 가파르게 상승하며 상권의 스케일이 확장되고 있다.

북촌로5길의 경우, 한남동과 성수동의 감성을 공유하는 국내 리테일 브랜드들이 북촌 진입 시 1순위로 검토하는 곳이다.

Image 1 (북촌로5길 초입): 북촌로5길 진입부는 쿠에른 건물 방향으로 완만한 경사가 형성되어 있다.

Image 1 (건물 클로즈업): 글로벌 브랜드 중심의 화동&소격동과 달리, 이곳은 한국적 색채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K-브랜드들의 플래그십 스토어가 주를 이룬다. 사진에서 보이는 좌측 건물은 Verish, 우측은 오늘의 집.

Image 2: 2023년 탬버린즈 오픈 이후 플리츠마마, 쿠에른, 베리쉬, 오늘의집 등 독보적인 K-콘텐츠들이 연이어 입점하며 북촌 내 리테일 경험이 실제 구매로 전환되는 가장 직관적인 클러스터를 형성했다.
Expert's Insight
글로벌 브랜드 중심의 화동&소격동과 달리, 이곳은 한국적 색채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K-브랜드들의 플래그십 스토어가 주를 이룬다. 2023년 탬버린즈 오픈 이후 플리츠마마, 쿠에른, 베리쉬, 오늘의집 등 독보적인 팬덤을 보유한 K-콘텐츠들이 연이어 입점하며 북촌 내 리테일 경험이 실제 구매로 전환되는 가장 직관적인 클러스터를 형성했다.
Decision Notes
구분 | 노트 | ||
Pros (강점) | 타깃 고객(MZ 및 외국인)의 유입과 브랜드 경험의 구매 전환이 매우 직관적 | ||
Cons (약점) | 지형적으로 고저 차가 있는 가로로 긴 상권 특성상, 건물 위치에 따른 가시성과 접근성 편차가 뚜렷 | ||
Target (추천업종) | 쇼룸형 뷰티·향·리빙, 전시/체험 결합 아트 커머스, K패션 브랜드 중 컨텐츠 기반 브랜드 | ||
북촌 리테일 분석: 가회동과 북촌로5길의 프리미엄 자산화와 격전
가회동의 대형 한옥 필지를 활용한 기업형 자산화와 북촌로 5길의 급격한 리테일 체질 개선은 북촌 상권을 하이엔드 체험 소비의 장으로 재편하는 핵심 동력이다. 이제 북촌은 단순한 풍경 감상을 넘어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공간적 콘텐츠로 치환하여 소비자의 실제 구매를 이끌어내는 정교한 시장으로 진입했다.
가회동 및 북촌로5길 추천 업종 제언
가회동과 북촌로 5길은 고감도 브랜드들의 클러스터링이 가속화되는 구간으로, 입지별 콘텐츠 차별화와 정교한 포지셔닝이 성패를 가를 것으로 분석된다.
가회동: 넓은 한옥 필지를 기반으로 프리미엄 헤리티지를 구현할 수 있는 최적의 구역이다. 설화수, 그랑핸드와 같은 코스메틱 브랜드와의 네이버링을 활용하거나, 고단가 소비 구조에 걸맞은 예약형 클래스, 하이엔드 리빙 및 크래프트 등 깊이 있는 체험 요소가 필수적인 플래그십 스토어 진입을 추천.
북촌로5길: 탬버린즈를 필두로 K-브랜드의 팬덤이 실제 구매로 전환되는 가장 직관적인 클러스터이다. 한남동과 성수동의 감성을 공유하는 MZ 및 외국인 타깃의 쇼룸형 뷰티·패션 브랜드나 , 전시와 체험이 결합된 아트 커머스 등 브랜드의 독보적인 세계관을 경험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콘텐츠 기반 브랜드가 적합.
Ask us
가회동의 레드존(관광객 출입 제한 시간) 운영 변수와 북촌로 5길의 가파른 임대료 상승 등 북촌은 권역별로 복잡한 실무적 리스크가 공존한다. 위와 같은 비즈니스 기회에 관심이 있거나, 북촌 상권 내 최적의 입지 선점을 고민 중이라면 데이터 기반의 입체적 분석을 통해 브랜드의 목적에 맞는 최적의 북촌 입점 전략을 지원할 것이다.
What’s Next: 화동과 소격동의 글로벌 메인 스트림 분석
이어지는 Part 3에서는 글로벌 메이저 브랜드와 고감도 로컬 콘텐츠가 섞여 브랜드 세계관을 경쟁하는 화동 및 소격동 코어 상권의 리테일 정점을 집중 분석한다.
Part 2. 헤리티지의 자산화와 K-리테일 격전 (③ 가회동, ④ 북촌로5길 리테일)

③ 가회동: ‘한국적인 경험’을 파는 곳


가회동은 북촌 내 가장 넓은 필지가 확보 가능한 구역으로, 대형 한옥을 활용한 프리미엄 K-헤리티지를 공간적으로 고도화하기에 최적화된 상권이다. 설화수·오설록 하우스와 더불어 하이엔드 숙박인 '노스텔지어'가 북촌 내 8개 지점을 운영하며 가장 한국적인 프리미엄 경험을 높은 단가에 제공하고 있다. 이렇듯 코스메틱, 티, 리빙, 숙박 등 고관여 카테고리가 집결하며 가회동은 '높은 유동'과 '고단가 소비'가 동시에 성립되는 북촌 내 독보적 희소 구간으로 안착했다.

가회동은 가장 한국적인 이미지를 갖고 있는 건물들과 큰 필지로 프리미엄 라인의 리테일과 숙박인 노스텔지어가 집중되어 있다.



Image 1: 위의 사진은 오설록 내부 전경. 북촌 조망이 가능해 평일에도 내외국인 인파가 몰린다. 아래는 설화수 매장으로, 내부에는 양손 가득 쇼핑백을 든 관광객들로 항상 붐비는 북촌의 핵심 앵커 시설이다. 사진에서 보이는 설화수 좌측에는 아모레퍼시픽의 대규모 복합문화공간이 2026년 8월 말 준공을 목표로 공사 중이며, 향후 가회동 리테일 지형을 새롭게 재편할 전망이다.

Image 2 (서쪽): 향수 브랜드 '그랑핸드(GRANHAND)'는 2014년 북촌 1호점을 시작으로 현재 가회동 내에서만 총 3개의 매장을 운영하며 지역 상권을 주도하고 있다. 그랑핸드 인근으로는 친환경 뷰티 브랜드 '아로마티카(AROMATICA)'가 신규 매장 오픈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어, 해당 구역의 K-뷰티 리테일 집적도가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Image 2 (동쪽): 대형 필지가 밀집한 가회동 일대. '노스텔지어'가 운영하는 한옥 독채 숙박 시설이 위치해 있다. 정돈된 가로 경관과 한옥 외벽을 배경으로 한복 착용 관광객들의 촬영 수요가 집중되는 구간이다.

Image 3: 북촌 일대 러닝 크루 유동인구 증가에 따라 굿러너(Goodrunner)가 성수에 이어 오픈한 북촌 스토어. 한옥의 원형을 보존한 공간 구성을 통해 지역적 특색과 브랜드 정체성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Expert's Insight
최근에는 200평 규모의 K-뷰티 체험형 공간인 와이레스(Y_LESS)를 필두로, 러닝 편집숍 굿러너, 도자기 복합문화공간 광주요 등이 한국의 미와 경험을 살린 공간을 운영 중이다. 또한 그랑핸드와 오픈 예정인 아로마티카 등 K-코스메틱 브랜드들이 클러스터를 형성하며 프리미엄 네이버링을 강화하고 있다. 임대료는 20평대 한옥 독채 기준 월 1,000~2,000만 원 선이나, 100평 이상 대형 유닛은 시세 형성보다 기업이 직접 매입하여 플래그십을 구축하는 자산화 경향이 뚜렷하다.
Decision Notes
구분 | 노트 | ||
Pros (강점) | 넓은 필지 기반, 대형 체험형 플래그십과 프리미엄 헤리티지 구현 유리 | ||
Cons (약점) | 레드존(17시~오전 10시) 포함 여부에 따른 운영 변수 및 혼잡·민원 리스크 | ||
Target (추천업종) | 코스메틱/향 네이버링, 고단가 리빙/크래프트, 예약형 클래스 등 체험형 요소가 필수인 플래그십. | ||
④ 북촌로5길: F&B에서 리테일로, K-브랜드의 ‘넥스트 격전지’


북촌로5길은 탬버린즈 삼청점을 기점으로 과거 F&B 중심에서 고감도 리테일 상권으로의 체질 개선이 북촌 내에서 가장 급격하게 일어나는 구간이다. 한남동과 성수동의 감성을 공유하는 국내 리테일 브랜드들이 북촌 진입 시 1순위로 검토하는 곳으로, 최근 테넌트의 대형화와 함께 임대료 호가가 월 4,000~5,000만 원 선까지 가파르게 상승하며 상권의 스케일이 확장되고 있다.

북촌로5길의 경우, 한남동과 성수동의 감성을 공유하는 국내 리테일 브랜드들이 북촌 진입 시 1순위로 검토하는 곳이다.

Image 1 (북촌로5길 초입): 북촌로5길 진입부는 쿠에른 건물 방향으로 완만한 경사가 형성되어 있다.

Image 1 (건물 클로즈업): 글로벌 브랜드 중심의 화동&소격동과 달리, 이곳은 한국적 색채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K-브랜드들의 플래그십 스토어가 주를 이룬다. 사진에서 보이는 좌측 건물은 Verish, 우측은 오늘의 집.

Image 2: 2023년 탬버린즈 오픈 이후 플리츠마마, 쿠에른, 베리쉬, 오늘의집 등 독보적인 K-콘텐츠들이 연이어 입점하며 북촌 내 리테일 경험이 실제 구매로 전환되는 가장 직관적인 클러스터를 형성했다.
Expert's Insight
글로벌 브랜드 중심의 화동&소격동과 달리, 이곳은 한국적 색채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K-브랜드들의 플래그십 스토어가 주를 이룬다. 2023년 탬버린즈 오픈 이후 플리츠마마, 쿠에른, 베리쉬, 오늘의집 등 독보적인 팬덤을 보유한 K-콘텐츠들이 연이어 입점하며 북촌 내 리테일 경험이 실제 구매로 전환되는 가장 직관적인 클러스터를 형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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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노트 | ||
Pros (강점) | 타깃 고객(MZ 및 외국인)의 유입과 브랜드 경험의 구매 전환이 매우 직관적 | ||
Cons (약점) | 지형적으로 고저 차가 있는 가로로 긴 상권 특성상, 건물 위치에 따른 가시성과 접근성 편차가 뚜렷 | ||
Target (추천업종) | 쇼룸형 뷰티·향·리빙, 전시/체험 결합 아트 커머스, K패션 브랜드 중 컨텐츠 기반 브랜드 | ||
북촌 리테일 분석: 가회동과 북촌로5길의 프리미엄 자산화와 격전
가회동의 대형 한옥 필지를 활용한 기업형 자산화와 북촌로 5길의 급격한 리테일 체질 개선은 북촌 상권을 하이엔드 체험 소비의 장으로 재편하는 핵심 동력이다. 이제 북촌은 단순한 풍경 감상을 넘어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공간적 콘텐츠로 치환하여 소비자의 실제 구매를 이끌어내는 정교한 시장으로 진입했다.
가회동 및 북촌로5길 추천 업종 제언
가회동과 북촌로 5길은 고감도 브랜드들의 클러스터링이 가속화되는 구간으로, 입지별 콘텐츠 차별화와 정교한 포지셔닝이 성패를 가를 것으로 분석된다.
가회동: 넓은 한옥 필지를 기반으로 프리미엄 헤리티지를 구현할 수 있는 최적의 구역이다. 설화수, 그랑핸드와 같은 코스메틱 브랜드와의 네이버링을 활용하거나, 고단가 소비 구조에 걸맞은 예약형 클래스, 하이엔드 리빙 및 크래프트 등 깊이 있는 체험 요소가 필수적인 플래그십 스토어 진입을 추천.
북촌로5길: 탬버린즈를 필두로 K-브랜드의 팬덤이 실제 구매로 전환되는 가장 직관적인 클러스터이다. 한남동과 성수동의 감성을 공유하는 MZ 및 외국인 타깃의 쇼룸형 뷰티·패션 브랜드나 , 전시와 체험이 결합된 아트 커머스 등 브랜드의 독보적인 세계관을 경험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콘텐츠 기반 브랜드가 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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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회동의 레드존(관광객 출입 제한 시간) 운영 변수와 북촌로 5길의 가파른 임대료 상승 등 북촌은 권역별로 복잡한 실무적 리스크가 공존한다. 위와 같은 비즈니스 기회에 관심이 있거나, 북촌 상권 내 최적의 입지 선점을 고민 중이라면 데이터 기반의 입체적 분석을 통해 브랜드의 목적에 맞는 최적의 북촌 입점 전략을 지원할 것이다.
What’s Next: 화동과 소격동의 글로벌 메인 스트림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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